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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난 3일 삼성창원병원 현장점검 및 환자 곁 지키는 의료진, 종사자 격려 ,권역‧응급의료센터 10곳, 공공의료기관 연장 진료 등으로 의료공백 최소화 노력(사진=경남도,공보관 -비상의료체계현장점검삼성창원병원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최만림 행정부지사는지난3일 삼성창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응급의료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진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전공의들의 집단행동 장기화 등으로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응급의료 비상체계 등 운영 상황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을 찾은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응급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상급종합병원 응급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중인 중증환자 중심의 이송상황을 점검했다.최만림 행정부지사는“어려운 여건에서도 응급의료현장을 지켜주시는 분들의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료전달체계가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현재 경남도는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지역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 등으로 총10곳의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과마산의료원 연장(평일20시,토요일12시30분)진료 등 도민 불편이 없도록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경상남도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지원 시행규칙’ 개정 시행- 투자기업 고용유지 의무 부담 경감(20~60명 → 5~40명)-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한도 확대(100억 → 200억) 및 지원비율 상향(1~5%)(사진=경남도, 투자유치단- 경남도청전경)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 애로사항을 반영한‘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개편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업의 지방 인력수급 어려움과 고용유지 의무부담을 완화하고,기존 사업장의 재투자‧확대투자를 위해,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개편 주요내용은▲투자기업의 상시고용인원 인정범위 확대▲부지매입비 무이자 융자지원 요건 완화▲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요건 개정▲업무협약(MOU)체결 전 투자행위 일부 인정 등이다.먼저,어려운 지방의 인력 수급 현실에 맞춰 투자기업이 지분100%를 출자한 자회사의 고용인원에 대해서도 상시고용인원 인정범위에 포함하도록 했다.부지매입비 융자 지원의 기본 고용인원 요건도 시군별20~60명 이상에서5~40명으로 완화해 기업의 부담을 줄였다.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요건과 관련해서는 부지매입비 지원 기준과 동일하게 부지매매계약일부터1년으로 되어 있던 설비보조금 신청 기한을 착공신고일로부터3개월 이내 할 수 있도록 개선해 기존 사업장의 재투자를 활성화하도록 했고,신설기업의 지원 확대를 위해 업력1년 미만 기업에 대한 타당성 점수 배점을 신설했다.또한 업무협약(MOU)체결 전 투자행위 일부를 인정하는 조항을 신설해 행정 또는 기업의 경영상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협약 지연에 대해서도 구제책을 마련했다.경남도는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한 다양하고 폭넓은 인센티브 시행으로,기업 투자가 촉진되고,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경남도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기업당 지원한도100억 원에서200억 원 확대,중견기업 입지보조금5%p및 설비보조금1%p지원비율 상향,지역 내 첨단 신산업 기업투자를 위한 설비보조금 지원 강화와 지방 신・증설 중소기업의 신규고용 최저기준30명에서20명으로 완화 등 지난해 말 개정된 산업통상자원부 고시에 따른 인센티브 확대도 시행하고 있다.성수영 투자유치단장은“이번에 개편된 인센티브를 통해 경상남도의 더 나아진 투자환경에서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투자활동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민선8기 경남도의 핵심사업인 남해안 관광,우주항공,방산,원자력 등 분야에서 올해 투자 유치 목표액인8조 원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올해 사업비 50억 원 투입,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경영 개선 기대- 어획량 감소, 유가상승 등 여건 반영, 어획 강도 높은 업종 등(사진=경남도, 수산정책과- 연근해어선_상, 폐선모습_하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해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안어선36척 이상 감척을 목표로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도는 경쟁조업으로 업종간 분쟁 심화 업종,어획강도가 높아 자원남획이 심한 업종,수산자원 감소와 소비・수출 부진 및 경영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을 우선 감척하여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의 이용・보전과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할 방침이다.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은오는3월 관할 시군 누리집에서 사업신청 공고문의 신청기간과 세부자격사항,구비서류 등을참고하여 방문 신청하면 된다.사업자 선정은 신청자 중에 사업지침상의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최종 감척 금액 및 사업량은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세부 감척 내용으로는 감척 희망률이 높고 업종 간 분쟁이 심한5개 연안어업 업종(선망,들망,통발,자망,복합)과 구획어업2개 업종(장망류,새우조망)을 주 대상 업종으로 선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감척사업자에게는 업종별․톤급별 폐업지원금,선체․기관․어구 등의 감정평가액 전부와 어업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올해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최근 심화되는 지구온난화 등 해양환경과 유가상승 및 어획량 감소 등 국내외 어업여건 변화를 최대한 반영해 추진하여 어업경영 개선과 수산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감척사업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중기부 정부일반형 스마트공장 전국 385개 중 69개 물량 확보,- 총 국비 138억원, 기업당 국비 2억원 지원,- 정부정책 발 빠른 대응으로 지난해 32개사 대비 2배 이상 늘어(사진=경남도,산업정책과- 스마트공장고도화단계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의‘2024년 선도형 스마트공장(정부일반형,고도화 단계)구축지원 사업’에 도내69개사의 지원이 확정되어 국비13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정부일반형 스마트공장’에서 전국385개사 중69개사 물량을 확보하여,경기도에 이어 전국2번째로 많은 쾌거를 올렸다.이 사업은 제조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현실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지원금으로 최대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지방비 최대4천만 원을 추가 지원받게 된다.지난해9월,중소벤처기업부는스마트공장 선도모델과 고도화 공장 육성에 집중하고,기초단계 스마트공장 등은 지자체와 민간이 자체적으로 지원하도록유도하는‘신(新)디지털 제조혁신추진전략’을 발표했다.또지자체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지원실적에 따라 고도화단계 국비도 차등 지원하겠다는 정부방침을 밝힌 바 있다.이에 경남도는정부 정책에 맞춰,스마트공장 정부 공모사업 세부사업별로 다양한 협력체(컨소시엄)를 사전기획하여,도내 기업이 국비 공모사업에 최대한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기초단계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해서는 지방비로 자체 지원하고자급격한 세수 감소로열악한 지방재정에도 불구하고,어렵게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예산을40%증액하여 도비63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정부의 고도화 위주 지원사업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영세 제조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이와 함께 정부정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여 중기부 선도형 스마트공장(고도화 단계)국비 지원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경남도의 전략적인 대응이다.그 결과 지난해32개사보다2배 이상 증가한69개사의 국비 지원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이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전국1,357개사가 신청하여3.52: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경남은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지난해까지 평균 경쟁률5:1이 넘었으나,올해 경남도가 국비지원 고도화단계 물량을 대폭 확보함으로써 도내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2.6:1이라는 낮은 경쟁률 조건에서 이 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도는 지난5년간 중기부 지원 선정기업에 대한 기업부담금 경감 위주로 지방비를 추가 지원해 왔으나,올해부터는 정부 주도의 획일적인 지원에서 탈피하여 처음으로 기초단계에 대한 지방비 자체사업을 추진한다.또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역량에 따라 우수,보통,취약 등 세 유형으로 나눠 유형별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은“스마트공장 구축은 기업의 제조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라며, “더 많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이 단계별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생산성 향상과 품질을 높이고 비용은 낮추는제조혁신을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남도 환경산림국장 3‧1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대비태세 점검,-1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산불대응 총력(사진=경남도,산림관리과- 3.1절경상남도산불상황실)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는3․1절 연휴 기간 산불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전일 강우로 산불발생 가능성이 다소 낮아졌지만, 1일부터 경남 일부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고 연휴를 맞이하여 입산객이 증가하는 등 산불 발생과 대형 산불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는만큼,상황관리를 하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이에 경남도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은1일 시군 산불종합상황실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방지 대비태세를 점검하고,연휴 기간에도 산불비상근무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경남지역 산불통계에 따르면,최근10년간3월에 발생한 산불은 평균10.9건으로 전체산불의22%가3월에 집중되었다.특히 지난해 대형산불2건(합천,하동)이3월에 발생하여 산불방지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이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11월1일부터 오는5월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전 시군(18개)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특히3월1일부터4월30일까지를‘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3~4월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집중 발생되고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시기로,사전대응이 중요한 만큼 선제적 예방을 통한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도민들도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국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증액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 국회 통과,- 경남도, 방산업계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입법화 성과 이루어내(사진=경남도, 주택산업과- 경남방위산업수출전략회의)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한국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을 현행15조 원에서25조 원으로 높이는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이 지난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한국수출입은행은 수출 촉진,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증대,해외투자 및 해외자원개발산업에 대한 전략적 지원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는 정책금융기관이다.방산,원전 등 정부 간 계약(G2G)의 경우 수출입은행 등 수출국의 국책은행이 수입국에 대해 금융 지원을 해주고 있다.하지만 수출입은행의 납입자본금이 법정자본금 한도에 근접해 정책금융 지원에 필요한 자본이 부족해진 상황이었다.특히 현행법상 수출입은행은 특정 개인·법인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를 자기자본의40%로 제한하고 있어 방산 사업 같은 초대형 수주 사업의 경우 금융 지원 여력이 부족하여 도내 방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우리나라는2022년 폴란드 정부와 무기체계 수출 관련 기본계약을 체결하고, 17조 원 규모의1차 실행계약(K9자주포212문, K2전차180대, FA-50경공격기48기 등)에 따라 금융 지원 한도를 모두 채워, 2차 계약을 위해서는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절실하였다.이에 경남도는 지난해7월부터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정부(기재부 등)와 국회(경제재정소위,기재위 등)를10회 이상 방문․건의하였다.특히 경남도는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및 도내 방산기업과 협력하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국회의원실을 함께 찾아다니며,설득과 협조를 구하였다.지난해11월 도내 기업들의 애로 해결을 위해 열린 도민회의에서,현대로템 관계자는 방위산업 수출에 속도를 내기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를 비롯해 시군 상의회장단도 지난1월 국회의장과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에게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는 건의문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힘을 보탰다.경상남도의회에서도 수출입은행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고자\'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하여 대통령,국회의장 및 소관 중앙부처 등에 전달하였다.이번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의 통과로 무산 우려가 있었던 폴란드와의 방산2차 수출 계약에 청신호가 켜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의 글로벌4대 방산수출국 도약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폴란드 방산 수출로 인해 약127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약14만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폴란드와 계약한 방산 기업들이 모두 경남에 사업장을 두고 있어,이와 관련 협력업체의 매출 및 고용도 증대될 것이다.박완수 도지사는“이번 개정은 방산 수출에 국한되지 않고원전,선박 등 대규모 수주에 대비하여 원활한 정책금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경남도가 방산업계 등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이루어낸 성과이다”라고 말했다.이어“경남도에서는 방위산업이 국가전략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소통하며,방산업계 건의사항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의사회 한마음으로 도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도민을 최우선으로 의료계와 소통하여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사진=경남도, 의료정책과- 의사회현안에 대해 논의하고있다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29일 오후 도정회의실에서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 등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고자 경상남도의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박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지역의 입장에서 의사 확보는 꼭 필요한 상황이나,정부의 필수의료 대책 발표 이후 전공의 이탈로 의료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의사회와 소통을 통해 서로 대안을 찾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하여 최성근 경상남도의사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정부 정책에 대한 의사회의 입장을 얘기했다.의사회에서는 의사수 증원보다 필수의료 분야에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정책 추진과정에 소통이 부족함을 토로했다.아울러 현재 상황에서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가 중요하므로1차, 2차, 3차 의료기관간 역할에 맞는 전달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도민의 건강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의사회를 비롯한 의료진 또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완수 도지사는“우려되는 현재 의료공백에 대해대화를 통한 배려와 타협이 중요해 보인다”며“의사회를 비롯한 의료인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여 다양한 입장을 수렴하고,어려운 사안이지만 슬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박완수 지사는 지난21일 양산부산대병원 등 수련병원 현장과 응급의료센터 상황을 점검하고, 26일2차 의료기관장들과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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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운더스 스페이스’와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와 각각 협약 체결,- 미국 실리콘밸리 우수 창업기획자 협업…도내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발판 마련,- CES 참가 도내 20개사 중 4개사 혁신상 수상(사진=경남도,창업지원단- 파운더스스페이스업무협약_상, (주)다람CES혁신상수상_)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글로벌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경남 창업기업의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과 해외 투자유치를 강화하기로 했다.경남도는 지난12일 파운더스 스페이스(Founders Space,대표Steve Hoffman)와 업무협약을, 15일에는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PNP,대표 조용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파운더스 스페이스(Founders Space)는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터1위 업체로,이번 협약으로 해당 기관이 보유한22개국5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통해 경남 초기 창업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비롯하여 해외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PNP)는 페이팔,드롭박스,랜딩클럽 등35개의 유니콘기업을 포함하여1,600개 이상의 기업을 발굴 및 투자한 최대 스타트업 육성(인큐베이팅)기업이다.경남도는PNP,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경남에서 발굴된 혁신 창업기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하도록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미국의 창업 생태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두 기관과의 협력으로 경남 창업기업들의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경남도는 미국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 2024에서 도내 참여기업20개사 중4개사가CES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중(주)다람은 광생물변조 전자약기술을 활용한 남성 홈케어 디바이스를 출시하였으며,경남이 운영하는2023년 경남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았다.도심형 스마트 생육시스템을 개발한(주)GSF시스템은2022년 경남형 액셀러레이팅,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프로그램을 지원받았으며,차세대 공기청정기인 스워셔를 선보인㈜공공은 경남도가 조성한 차세대 지역뉴딜·바이오 투자펀드에 투자를 받았다.투자유치,공급계약 등 구체적인 성과는 향후 지속적인 파트너와의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며 산업부,코트라에 따르면 한국기업 전체적으로1억2천만 불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이재훈 경남도 창업지원단장은“이번 미국 실리콘밸리 우수 액셀러레이터와의 업무협약 및 협력을 시작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도내 창업기업이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하여 빠르게 성장하도록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이뉴스엠 2024-01-17

Photo News

(사진=경남도,노인정책과-경상남도는 지난27일 오후 신관3층 소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창출추진위원회(위원장 행정부지사 최만림)를 열어‘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2024-02-28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 -지난26일 윤석열 대통령은 충남 서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서산 동부 전통시장을 방문했습니다.)

2024-02-28

(사진=경남도,보육정책과, 경상남도 육아종합센터-경상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난해 성과를바탕으로신규사업을 개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영유아와 부모,어린이집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4-02-28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 -2월 27일 윤석열 대통령은 영빈관에서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습니다.)

2024-02-28

(사진=경남도,사회재난과, 산림관리과, 소방본부 방호구조과-박완수 도지사는 도정회의실에서 개최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정월대보름(2월24일)을 맞아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는 달집태우기 행사와 관련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2024-02-22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 -21일 윤석열 대통령은 울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신정상가시장을 방문했습니다.)

2024-02-22

(사진=경남도,-경상남도는 지난21일 도정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여2024년도 경상남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4-02-22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 - 지난21일 윤석열 대통령은 울산에서 ‘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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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이성빈, 아이뉴스엠 편집국장겸논설실장)점입가경이다. 총선준비의 시작과 끝인 공천문제로 연일 파열음이 들린다. 야당은 준내전 상태다. 친명, 비명, 친문으로 나눠져 공천 전쟁을 벌이는 모습이 그야말로 이전투구다. 역대 어떤 선거를 복기해봐도 정도 차이만 있을 뿐 항상 공천잡음이 없었던 적이 없다.그럼에도 이번 총선은 양대 진영의 선명성 경쟁이 아니라 생존 내지 존립이 캐치프레이즈라 그런지 과거 모습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상당수가 방탄이 목적인 공천은 기본이고, 철저하게 정적제거용 공천 모습이 당을 사분오열시키고 있다.우선 현 야당 대표가 자신을 위해 공천 룰을 바꾸면서 어지간한 전과를 가진 사람은 컷오프 대상에서 제외 되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기준이 공천보다는 사천에 가까울 정도로 자신과의 친소관계를 최우선으로 공천 기준을 삼다보니 측근 공천 자신의 재판에 변호를 맡은 변호인 공천 등 기준조차 모호해 빈축을 사고 있다.여기다 친문들을 대놓고 탈락시키거나 단수 공천을 배제해 자신만의 독자세력 공천을 통한 민주당 사당화 작업까지 동시에 진행한다고 하니 시끄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컷오프 대상자의 공식발표가 나오면 자칫 거의 분당 수준까지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현실화 되는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다. 여,야 모두 시스템공천을 천명하고 있지만 내부 사정은 전혀다르다.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여당도 다소 파열음이 있지만 그나마 시스템 공천에 가깝다는 평가다. 국민 눈높이에서도 그렇게 평가되었는지 연일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 이달 말 즈음 공천이 마무리 될 전망인데 최종 컷오프 결과가 발표되고 지역구 조정문제까지 마무리되고 나면 또 한바탕 내홍이 있을 전망이다.국회의원 선거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뽑는 가장 최적화 된 제도로 알려져 왔다. 그럼에도 모든 업무 처리를 사람이 하는 일이라 다소 기울어지고 친소관계에 따른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대부분 부득이하고 피치 못할 사정이라는 말 뒤로 그 실체를 숨기며 반복적으로 그 생명력을 유지해 온 것도 사실이다. 이제는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이번 야당 공천은 감탄고토 공천이자 사천이라는 평가 때문에 당 내부에서 조차 한마디로 ‘미친공천’이라는 말과 함께 공천 전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현재 재판 중인 대장동 사건 변호인 들이 줄줄이 공천 경쟁에서 순항하고 있고, 당 대표에게 충성맹세를 한 사람들은 공천되고 자신과 반대 입장에 서 있거나 조금이라도 불편한 이야기를 했던 사람들 거의 대부분을 탈락시켜 더불어민주당을 이재명 당 대표 개인당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명확하게 보이기 때문에 상당수의 의원들이 반반하고 나선 것이다.여당인 ‘국민의 힘’도 공천 잡음에 있어서는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원내, 원외를 막론하고 그 평가는 상당히 합리적인 공천이라는데 반론을 제기하는 인사는 별로 없다. 심지어 컷오프 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던 사람들 조차 시간이 지나면서 총선승리와 당을 위해 봉사하겠다로 진로를 급선회하는 모습을 보면 이번 선거의 첫 단추인 공천 부분에서는 여당이 다소 우세인 모양새다.선거 시즌이 오면 반복되는 ‘공천 전쟁’에 대한 보다 깊은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변화는 시작 되었고 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들이 사심 없이 경쟁력과 민심, 나아가 실력까지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 연구가 절실한 시점이다. 물론 정치가 수시로 변화고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라 유량의 개념을 한 시점의 저량으로 수치화 하는데 분명 한계는 있어 보인다. 그럼에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기가 온 것이다.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문제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치’라 생각한다. 인간 세상의 직업중에서 가장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정치라는 직업이 책임의 영역에서는 가장 미미하다는 현실을 더 이상 좌시 해서는 안된다. 이것이 공천 전쟁 문제해결과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나아가 최소한 이 나라 100년 대계를 책임질 수준의 공천 시스템을 만들어 두 번 다시 사천이나 계파 심기 공천 보상적 공천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그 시작이 이번 총선부터라면 어떨까? 여,야 모두의 각성을 촉구한다.아이뉴스엠 편집국장겸 논설실장 이 성빈

데스크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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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지난 23일, 경상국립대학교 문태헌 교수 등 전문가 8명 초청해 의견 수렴,- 경남형 도시정책 마스터플랜, 광역단위 최초 수립되는 공간전략 중심 종합계획,- 미래경남의 광역생활권과 새로운 거점도시의 발전전략 등 공유(사진=경남도, 도시정책과 - 토론회모습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경상남도는 지난2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경상남도 도시정책 마스터플랜」의 중간점검 및 전문가 자문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경상남도 도시정책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도시정책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경남 도시정책 기획기능 강화’라는 현 경남도정의 주요 과제에 발맞춰,전국 최초로 광역도 단위 전역을 범위로 수립하는 공간전략 중심의 종합계획이다.정책토론회는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경남연구원의 발표를 시작으로,미래도시 대응전략,광역생활권 설정(안)및 미래거점 발전전략(안)에 대하여 목원대학교 최봉문 교수,경상국립대학교 문태헌 교수,국토연구원 변세일 박사 등 국내 최고 전문가8명의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발표를 맡은 경남연구원 박진호 연구위원은 공간의 종합적 전환을 통해 민선8기 이후 개선되는 경제지표의 상향세를 이어갈 추진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며▲구조고도화를 통한 미래형 산업환경 조성 등 미래도시 전환전략,▲생활반경,지역특성,경남의 미래상을 고려한 경남도의4개 광역생활권 설정(안)▲미래거점 발전전략(안)등을 담고 있는‘2045년 미래경남 공간전략(안)’을 제안하였다.토론자로 참석한 문태헌 교수는“경남도에서 수립 중인 이번 계획은 서울이나 부산과 같은 단일 대도시에서 추진되는 단순한 생활권계획과는 차이가 있다”며, “인구감소와 저성장 극복을 위해 연계관계의 복수 지자체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이를 토대로 미래발전전략을 마련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였다.박완수 경남도지사는“도시정책 마스터플랜은 시군의 공간계획들이 조화를 이루고 총체적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지침서가 되어야 한다”며“향후20년 후 트렌드를 반영하고 각 지역 특성을 조화롭게 어우를 수 있는 공간 배치계획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경남도는 향후 수립될‘도시정책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시·군 단위에서경쟁적으로 수립되는공간계획의 중복 결정을 방지하고,지역 간 이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경남의 공동 번영을 도모할 계획으로,광역 차원의 도시정책뿐만 아니라,지역별 미래도시 발전전략까지아우르게 되어 경남도만의 차별화된 공간정책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뉴스엠 2024-02-24

- 오는 29일까지 위택스에서 시가표준액 열람(사진=경남도, 세정과- 경남도청전경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상남도는2024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이번 달29일까지 위택스(wetax)에서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취득세나 재산세 등의 지방세 부과를 위해 사용되는 적정가격으로,기존에는 의견청취 절차 없이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결정 고시해왔으나2023년부터 납세자의 의견을 듣는 의견청취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올해 산정된 시가표준액은 위택스 누리집(https://www.wetax.go.kr)초기화면 상단‘지방세정보’-‘정보공개’-‘시가표준액 조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산정된 가격에 대해 제출할 의견이 있는 경우 시가표준액 의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작성하여 관할 시군 세무부서나 행정복지센터(읍면동사무소)에 우편·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의견 제출 기한은2월29일까지이며,심의과정을 거쳐 의견 반영 여부와 의견이 반영된 가격을5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6월1일 고시된다.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건축물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소중한 의견을 신중히 검토하여 경남도와 행정안전부의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시가표준액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뉴스엠 2024-02-20

- 주택 공급, 공동주택관리 지원 등 주거 안정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 ,-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예방 가이드라인 등 정책 공유(사진=경남도, 건축주택과- 간담회모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6일 오후2시 중앙회의실에서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ㆍ경남도회,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 등 도내 관련 기관과‘2024년도 건축ㆍ주택정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정부 발표‘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 방안’과 중앙 정책을 반영한‘경남도24년 주택정책’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특히 최근 전기차 화재 발생 증가에 따른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 발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예방 가이드라인’마련 배경과 지침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또한 도내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주거 안정을 위한‘민간분양 공동주택 청년 특별공급’방안과 아파트 입주자 증가에 따른‘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 확대 계획’등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있었다.경남도는 이 자리에서 도내 건설업체의 재능기부로 주거 취약계층의 집을 고쳐주는‘도민행복 주택사업’과 민간기업 기부를 통해 청년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지원사업’등 도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위 도내 건설업체의 많은 참여를 요청하였다.경남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관련 기관들의 건의 사항을 검토하여 적극 지원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도민을 위한 주거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도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사업들을 다각적으로 발굴하겠다”라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이뉴스엠 2024-02-07

- 도내 시군, 도 교육청, 금융기관 협업 통한 전세 사기 예방 홍보,- 전세 계약 유의 사항, 안심 전세 앱 안내 등(사진=경남도, 토지정보과-현장홍보모습_상, 버스안내시스템홍보_하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교육청·시군·은행(경남은행,농협은행)과 함께 지난1일부터 전세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전세 사기 예방 교육 영상을 도내 고등학교에 배포하고,버스정보시스템·ATM기 등에 유의사항을 표출·홍보하며 도내22개 대학 졸업식장을 찾아 사회초년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세 사기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경남도는 안심 전세 앱을 홍보하여 도민들이 앱을 통해 전세 계약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유의 사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계약 전에 유의해야 할 사항은 무허가·불법 건축물 여부,적정 시세,선순위 권리관계,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 등이다.그리고 계약을 체결할 때에는 임대인(대리인)신분,공인중개사 정상 영업 여부,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사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계약 후에는 주택임대차 신고,권리관계 변동 확인,전입신고,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최근 전국에서 전세사기 피해자의 대부분은20~30대 사회 초년생들”이라며“캠페인을 통해 전세 계약 시 유의사항을 알려 도민들이 전세 사기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뉴스엠 2024-02-03

- ‘2024년도 토지행정업무 지침 회의’ 개최, 전 시군 공무원 100여 명 한자리에,- 사회 초년생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등 74개 세부추진 과제 공유(사진=경남도,토지정보과 - 토지행정업무지침회의 모습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22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도내 전 시군구 토지행정업무 담당 부서장 등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도 토지행정업무 지침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토지행정업무 추진에 대한 성과와2024년도 정책목표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고,중앙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한 경남도 시책을 설명했다.특히,▲사회 초년생 전세사기 예방▲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거래사고 방지 교육▲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디지털 지적 구축▲재난 취약지역 도로명주소 시설 확충▲공간정보 도민 서비스 확대▲위성·드론 영상 공간정보 활용 확대 등과 같이 도민들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사회 초년생들의 사기 피해를 사전 예방하여 청년들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시책 추진에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도와 시군은 올해 토지행정업무 지침을 근거로▲정확한 지적측량 수행을 통한 토지 분쟁 해소▲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을 통한 디지털 지적 구현▲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생활 맞춤형 주소정보․공간정보 도민 서비스를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한편,이날 참석자들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맹지(도로가 연접하지 않은 토지)해소,비정형 토지의 정형화 등 도민 재산 가치를 상승시키는 방안들과 시군 우수 시책들을 공유하며 올해는 보다 더 질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다짐했다.경남도 곽근석 도시주택국장은“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도민들과 소통하고 땀 흘리며 토지분쟁을 해결하고,재난에 취약한 연안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하여 항포구 주소시설도 확충했다”며“올해에도‘보다 더 활기차고,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을 만들 수 있도록 토지 행정 시책 추진에 허술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아이뉴스엠 2024-01-23

- \'24년 도시재생 거점시설 자생력 확보를 통한 도시 활력 회복,- 도시재생시설 사업관리·사후관리를 위한 도 센터 역할 확대·강화(사진=경남도, 도시정책과- \'23년 찾아가는주민역량강화교육추진_남해군_상, \'23년도시재생공동이용시설활성화를위한전문가자문지원_고성_하)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시재생사업이 준공되어 운영 중인 공동이용시설의 자생력 확보를 위하여▲도시재생 청년 매니저 운영▲지역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 사업 추진▲유사 공동이용시설 견학▲도시재생사업 완료지역 사후관리 지원 등 경남형 도시재생 시책 추진을 통해2024년도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을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공동이용시설 홍보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청년 매니저 운영경남도는 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운영중인 공동이용시설(복합문화공간,판매공간,스포츠센터,카페,게스트하우스 등)을 많은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운영주체의 자생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이용시설에 도시재생 청년매니저(10명)를 투입할 계획이다.▲공동체 형성·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및 유사 공동이용시설 운영주체 교류 추진이와 함께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활성화를 위해 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공모로 시군4곳을 선정하여\'지역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또한,공동이용시설의 운영관리 방식이 유사한 시설을 대상으로 운영주체,시군 공무원 및 센터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운영방식과 문제해결 과정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도시재생사업 완료 지역 사후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정책추진도시재생사업 완료 시점의 종합성과평가 이후 운영기간 동안 변화된 성과들을 확인할 수 없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준공사업장6개 지구 시군과 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사후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성과를 분석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지원정책을 발굴·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경남도는 올해 사업시행 후 성과를 분석하여 사업의 타당성이 확인되는 경우 향후 시군 매칭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갈 계획이다.한편,국토부는\'22년부터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물량을60%이상 줄이고, \'23년말에는\'도시재생사업기획단\'을 해체하고\'도시정책관\'(도시활력지원과,도시재생과,스마트도시팀 등)으로 조직을 개편하였다.경남도는,정부 정책 기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관계분야 전문가 컨설팅을2월부터 추진하여 시군의 사업계획수립 지원을 통해 중앙공모 선정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점차 도시재생 완료 지역과 공동이용시설이 증가하고 있다.”며“도와 시군,도시재생지원센터 간에 긴밀히 협조하여 도시재생시설 활성화와 자생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남도는 도내 도시재생이 필요한 쇠퇴지역138곳(\'23년말 기준)중6곳을 준공했고, 52곳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아직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80곳도 도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도심 활력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이뉴스엠 2024-01-17

법률

경남도, 지난 3일 삼성창원병원 현장점검 및 환자 곁 지키는 의료진, 종사자 격려 ,권역‧응급의료센터 10곳, 공공의료기관 연장 진료 등으로 의료공백 최소화 노력(사진=경남도,공보관 -비상의료체계현장점검삼성창원병원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최만림 행정부지사는지난3일 삼성창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응급의료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진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전공의들의 집단행동 장기화 등으로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응급의료 비상체계 등 운영 상황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을 찾은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응급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상급종합병원 응급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중인 중증환자 중심의 이송상황을 점검했다.최만림 행정부지사는“어려운 여건에서도 응급의료현장을 지켜주시는 분들의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료전달체계가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현재 경남도는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지역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 등으로 총10곳의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과마산의료원 연장(평일20시,토요일12시30분)진료 등 도민 불편이 없도록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아이뉴스엠 5시간 51분전

- ‘경상남도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지원 시행규칙’ 개정 시행- 투자기업 고용유지 의무 부담 경감(20~60명 → 5~40명)-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한도 확대(100억 → 200억) 및 지원비율 상향(1~5%)(사진=경남도, 투자유치단- 경남도청전경)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 애로사항을 반영한‘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개편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업의 지방 인력수급 어려움과 고용유지 의무부담을 완화하고,기존 사업장의 재투자‧확대투자를 위해,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개편 주요내용은▲투자기업의 상시고용인원 인정범위 확대▲부지매입비 무이자 융자지원 요건 완화▲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요건 개정▲업무협약(MOU)체결 전 투자행위 일부 인정 등이다.먼저,어려운 지방의 인력 수급 현실에 맞춰 투자기업이 지분100%를 출자한 자회사의 고용인원에 대해서도 상시고용인원 인정범위에 포함하도록 했다.부지매입비 융자 지원의 기본 고용인원 요건도 시군별20~60명 이상에서5~40명으로 완화해 기업의 부담을 줄였다.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요건과 관련해서는 부지매입비 지원 기준과 동일하게 부지매매계약일부터1년으로 되어 있던 설비보조금 신청 기한을 착공신고일로부터3개월 이내 할 수 있도록 개선해 기존 사업장의 재투자를 활성화하도록 했고,신설기업의 지원 확대를 위해 업력1년 미만 기업에 대한 타당성 점수 배점을 신설했다.또한 업무협약(MOU)체결 전 투자행위 일부를 인정하는 조항을 신설해 행정 또는 기업의 경영상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협약 지연에 대해서도 구제책을 마련했다.경남도는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한 다양하고 폭넓은 인센티브 시행으로,기업 투자가 촉진되고,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경남도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기업당 지원한도100억 원에서200억 원 확대,중견기업 입지보조금5%p및 설비보조금1%p지원비율 상향,지역 내 첨단 신산업 기업투자를 위한 설비보조금 지원 강화와 지방 신・증설 중소기업의 신규고용 최저기준30명에서20명으로 완화 등 지난해 말 개정된 산업통상자원부 고시에 따른 인센티브 확대도 시행하고 있다.성수영 투자유치단장은“이번에 개편된 인센티브를 통해 경상남도의 더 나아진 투자환경에서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투자활동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민선8기 경남도의 핵심사업인 남해안 관광,우주항공,방산,원자력 등 분야에서 올해 투자 유치 목표액인8조 원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뉴스엠 19시간 51분전

- 올해 사업비 50억 원 투입,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경영 개선 기대- 어획량 감소, 유가상승 등 여건 반영, 어획 강도 높은 업종 등(사진=경남도, 수산정책과- 연근해어선_상, 폐선모습_하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해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안어선36척 이상 감척을 목표로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도는 경쟁조업으로 업종간 분쟁 심화 업종,어획강도가 높아 자원남획이 심한 업종,수산자원 감소와 소비・수출 부진 및 경영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을 우선 감척하여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의 이용・보전과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할 방침이다.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은오는3월 관할 시군 누리집에서 사업신청 공고문의 신청기간과 세부자격사항,구비서류 등을참고하여 방문 신청하면 된다.사업자 선정은 신청자 중에 사업지침상의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최종 감척 금액 및 사업량은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세부 감척 내용으로는 감척 희망률이 높고 업종 간 분쟁이 심한5개 연안어업 업종(선망,들망,통발,자망,복합)과 구획어업2개 업종(장망류,새우조망)을 주 대상 업종으로 선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감척사업자에게는 업종별․톤급별 폐업지원금,선체․기관․어구 등의 감정평가액 전부와 어업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올해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최근 심화되는 지구온난화 등 해양환경과 유가상승 및 어획량 감소 등 국내외 어업여건 변화를 최대한 반영해 추진하여 어업경영 개선과 수산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감척사업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이뉴스엠 19시간 51분전

- 중기부 정부일반형 스마트공장 전국 385개 중 69개 물량 확보,- 총 국비 138억원, 기업당 국비 2억원 지원,- 정부정책 발 빠른 대응으로 지난해 32개사 대비 2배 이상 늘어(사진=경남도,산업정책과- 스마트공장고도화단계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의‘2024년 선도형 스마트공장(정부일반형,고도화 단계)구축지원 사업’에 도내69개사의 지원이 확정되어 국비13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정부일반형 스마트공장’에서 전국385개사 중69개사 물량을 확보하여,경기도에 이어 전국2번째로 많은 쾌거를 올렸다.이 사업은 제조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현실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지원금으로 최대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지방비 최대4천만 원을 추가 지원받게 된다.지난해9월,중소벤처기업부는스마트공장 선도모델과 고도화 공장 육성에 집중하고,기초단계 스마트공장 등은 지자체와 민간이 자체적으로 지원하도록유도하는‘신(新)디지털 제조혁신추진전략’을 발표했다.또지자체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지원실적에 따라 고도화단계 국비도 차등 지원하겠다는 정부방침을 밝힌 바 있다.이에 경남도는정부 정책에 맞춰,스마트공장 정부 공모사업 세부사업별로 다양한 협력체(컨소시엄)를 사전기획하여,도내 기업이 국비 공모사업에 최대한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기초단계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해서는 지방비로 자체 지원하고자급격한 세수 감소로열악한 지방재정에도 불구하고,어렵게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예산을40%증액하여 도비63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정부의 고도화 위주 지원사업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영세 제조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이와 함께 정부정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여 중기부 선도형 스마트공장(고도화 단계)국비 지원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경남도의 전략적인 대응이다.그 결과 지난해32개사보다2배 이상 증가한69개사의 국비 지원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이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전국1,357개사가 신청하여3.52: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경남은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지난해까지 평균 경쟁률5:1이 넘었으나,올해 경남도가 국비지원 고도화단계 물량을 대폭 확보함으로써 도내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2.6:1이라는 낮은 경쟁률 조건에서 이 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도는 지난5년간 중기부 지원 선정기업에 대한 기업부담금 경감 위주로 지방비를 추가 지원해 왔으나,올해부터는 정부 주도의 획일적인 지원에서 탈피하여 처음으로 기초단계에 대한 지방비 자체사업을 추진한다.또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역량에 따라 우수,보통,취약 등 세 유형으로 나눠 유형별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은“스마트공장 구축은 기업의 제조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라며, “더 많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이 단계별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생산성 향상과 품질을 높이고 비용은 낮추는제조혁신을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뉴스엠 2024-03-02

- 경남도 환경산림국장 3‧1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대비태세 점검,-1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산불대응 총력(사진=경남도,산림관리과- 3.1절경상남도산불상황실)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남도는3․1절 연휴 기간 산불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전일 강우로 산불발생 가능성이 다소 낮아졌지만, 1일부터 경남 일부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고 연휴를 맞이하여 입산객이 증가하는 등 산불 발생과 대형 산불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는만큼,상황관리를 하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이에 경남도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은1일 시군 산불종합상황실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방지 대비태세를 점검하고,연휴 기간에도 산불비상근무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경남지역 산불통계에 따르면,최근10년간3월에 발생한 산불은 평균10.9건으로 전체산불의22%가3월에 집중되었다.특히 지난해 대형산불2건(합천,하동)이3월에 발생하여 산불방지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이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11월1일부터 오는5월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전 시군(18개)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특히3월1일부터4월30일까지를‘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3~4월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집중 발생되고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시기로,사전대응이 중요한 만큼 선제적 예방을 통한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도민들도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이뉴스엠 2024-03-02

- 한국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증액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 국회 통과,- 경남도, 방산업계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입법화 성과 이루어내(사진=경남도, 주택산업과- 경남방위산업수출전략회의)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한국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을 현행15조 원에서25조 원으로 높이는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이 지난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한국수출입은행은 수출 촉진,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증대,해외투자 및 해외자원개발산업에 대한 전략적 지원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는 정책금융기관이다.방산,원전 등 정부 간 계약(G2G)의 경우 수출입은행 등 수출국의 국책은행이 수입국에 대해 금융 지원을 해주고 있다.하지만 수출입은행의 납입자본금이 법정자본금 한도에 근접해 정책금융 지원에 필요한 자본이 부족해진 상황이었다.특히 현행법상 수출입은행은 특정 개인·법인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를 자기자본의40%로 제한하고 있어 방산 사업 같은 초대형 수주 사업의 경우 금융 지원 여력이 부족하여 도내 방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우리나라는2022년 폴란드 정부와 무기체계 수출 관련 기본계약을 체결하고, 17조 원 규모의1차 실행계약(K9자주포212문, K2전차180대, FA-50경공격기48기 등)에 따라 금융 지원 한도를 모두 채워, 2차 계약을 위해서는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절실하였다.이에 경남도는 지난해7월부터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정부(기재부 등)와 국회(경제재정소위,기재위 등)를10회 이상 방문․건의하였다.특히 경남도는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및 도내 방산기업과 협력하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국회의원실을 함께 찾아다니며,설득과 협조를 구하였다.지난해11월 도내 기업들의 애로 해결을 위해 열린 도민회의에서,현대로템 관계자는 방위산업 수출에 속도를 내기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를 비롯해 시군 상의회장단도 지난1월 국회의장과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에게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는 건의문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힘을 보탰다.경상남도의회에서도 수출입은행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고자\'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하여 대통령,국회의장 및 소관 중앙부처 등에 전달하였다.이번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의 통과로 무산 우려가 있었던 폴란드와의 방산2차 수출 계약에 청신호가 켜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의 글로벌4대 방산수출국 도약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폴란드 방산 수출로 인해 약127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약14만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폴란드와 계약한 방산 기업들이 모두 경남에 사업장을 두고 있어,이와 관련 협력업체의 매출 및 고용도 증대될 것이다.박완수 도지사는“이번 개정은 방산 수출에 국한되지 않고원전,선박 등 대규모 수주에 대비하여 원활한 정책금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경남도가 방산업계 등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이루어낸 성과이다”라고 말했다.이어“경남도에서는 방위산업이 국가전략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소통하며,방산업계 건의사항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뉴스엠 2024-03-01

- 도-의사회 한마음으로 도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도민을 최우선으로 의료계와 소통하여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사진=경남도, 의료정책과- 의사회현안에 대해 논의하고있다 )
[아이뉴스엠=인터넷뉴스팀]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29일 오후 도정회의실에서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 등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고자 경상남도의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박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지역의 입장에서 의사 확보는 꼭 필요한 상황이나,정부의 필수의료 대책 발표 이후 전공의 이탈로 의료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의사회와 소통을 통해 서로 대안을 찾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하여 최성근 경상남도의사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정부 정책에 대한 의사회의 입장을 얘기했다.의사회에서는 의사수 증원보다 필수의료 분야에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정책 추진과정에 소통이 부족함을 토로했다.아울러 현재 상황에서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가 중요하므로1차, 2차, 3차 의료기관간 역할에 맞는 전달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도민의 건강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의사회를 비롯한 의료진 또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완수 도지사는“우려되는 현재 의료공백에 대해대화를 통한 배려와 타협이 중요해 보인다”며“의사회를 비롯한 의료인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여 다양한 입장을 수렴하고,어려운 사안이지만 슬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박완수 지사는 지난21일 양산부산대병원 등 수련병원 현장과 응급의료센터 상황을 점검하고, 26일2차 의료기관장들과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아이뉴스엠 2024-03-01

   출처; 대한민국 대통령실 영상뉴스

아이뉴스엠 2024-02-29